여주 신륵사 답사기 1편) 나옹의 자취는 천년이 지나도 남아 있고... 신륵사는 독특한 면이 있다. 대부분의 절집은 깊은 산중이나 시내에 위치하지만, 신륵사는 남한 강변의 높직한 절벽위에 자리잡은 강변사찰이라는 점이다. 그래서 여느 절집과 다른 풍광을 볼 수 있었다. 절벽 아래로 쪽빛 강물이 유유히 흐르고 건너편에는 4대강사업으로 지금은 사라진.. 여행,답사/국내여행(문화유산답사포함) 2018.06.23